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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3 ▶◀ 노 대통령님! 당신은 대통령이 잘 안어울리는 분이었나 봅니다.
- 2009.02.21 최진실 주연의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 (Susan Brink's Arirang 1991)" 실제 주인공 사망
- 2009.01.06 청와대 지하 벙커에 비상경제상황실 (워룸) 설치 기사를 보고... 12
- 2008.12.30 보이스 피슁 실제로 실제로 당해보니 당할만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5
- 2008.10.03 가을은 잔인한 계절...
- 2008.08.27 불교신자가 왜 기독교 신자보다 비난을 받아야 하는가? 1
- 2008.07.30 서울시민들 교육감 선거에 참여합시다.
- 2008.07.07 소비심리 위축과 촛불집회와의 상관 관계
- 2008.07.01 로데오 거리 매출과 촛불집회의 상관관계?
- 2008.06.30 독재정권 부활의 신호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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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 대통령님! 당신은 대통령이 잘 안어울리는 분이었나 봅니다.
대통령을 하려면
- 국민들을 대상으로 특전사와 군대를 동원하여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해도 눈하나 깜짝하지 말아야 하고,
- 수천억씩 비자금이 있어도, 재산이 29만원 밖에 없다고 시치미도 잘 떼어야 하고,
-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야하며,
- 낯짝이 매우 두꺼워야 할 수 있는 것인가 봅니다.
많이 억울 하셨나 봅니다.
이제는 좀 편해지셨는지요.
내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라고 부를만한 유일한 분이셨는데, 안타깝습니다.
부디 좋은 세상으로 가셨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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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주연의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 (Susan Brink's Arirang 1991)" 실제 주인공 사망
영화 수잔브링크의 아리랑과 그녀의 삶.
1991년작 장길수 감독의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 이란 영화가 있었습니다.
스웨덴으로 4살때 입양되서 겪게 되는 소외감과 양모의 학대속에 수차례 자살시도, 그리고 자신의 Identity에 대한 고민을 그린 영화입니다.
이미 세상을 떠난 고 최진실씨가 주연을 맡았었죠.

그 영화속의 실제 모델이었던 신유숙씨(한국이름)가 46세라는 짧은 삶을 마감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군요.
어렸을때는 낯선 환경에서 양모의 학대속에 고향과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지냈고, 성인이 되서는 혼전임신으로 인한 미혼모로써 자살 시도 및 힘든 시절을 보내야 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어렵게 살아서 일까, 너무나 짧은 생을 마감했다는 것이 나와 크게 상관은 없는 사람이었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모든 한국의 입양아들이 그렇게 어려운 삶을 살아가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또 그녀는 마지막 편지를 통하여 모은 한국 입양인들을 자신의 장례식에 초대하고 싶다고 했다고 하니 더 마음이 아프군요.
한국은 아직도 입양아 수출 세계 4위의 국가이다.
아직도 한국은 2007년 기준으로 입양아 수출 세계 4위의 국가입니다.
그리고 OECD국가중에 유일하게 해외 입양을 시키고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이미 우리나라는 먹고 살만 해졌습니다만, 유교적 관습으로 인하여 입양을 하는것에 굉장히 폐쇄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내에서 입양처를 찾지 못하고 해외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조금 바뀌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세명의 아이를 입양한 차인표 신애라 부부.
|
이런분들이 한국사회에서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입양은 "칭찬"이 아니라 "축하" 받을일 이라는 차인표의 말이 한국 사회의 인식을 나타내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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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잔인한 계절...
어떤 책에서인가 인간은 본능적으로 밤이 길어지는 가을이 되면 심리적으로 불안해진다고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인가, 언제부터인지 가을은 잔인한 계절이라고 느껴졌던것 같다.
작년 가을에는 친한 친구를 잃었다. 좀 있으면 1주년이 되겠구나...
올해 가을에는 가족같은, 자식같은 쇠돌이(강아지)를 잃었다.
그리고 올해는 안재환 과 최진실이라는 두 배우를 잃었다.
가을은 내 생일이 있는 계절이지만, 앞으로는 가을이 무서워질것 같다.
제발 더이상 큰 사고 없이 올해가 지나가주기를...
아래 사진같이 화창하게 맑은 가을 하늘처럼 모두의 마음이 밝아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최진실씨의 남겨진 두 어린아이들의 마음도 다시 밝아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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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자가 왜 기독교 신자보다 비난을 받아야 하는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peter153 님의 불교신자가 기독교신자보다 비난 받아야 하는 이유라는 포스트와 이를 반박하는
레이니돌님의 우리나라 기독교가 비난을 받는 이유 그리고, 이에 대한 반박글을 올리신
drzekil님의 이글의 욕되게 하는 글입니까를 읽고 한마디 적습니다.
누구에게나 글을 자유롭게 쓸 자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일뿐 모두의 공감을 얻지 못한다면 당연히 반대의견에 부딫치게 되는 법입니다.
더욱이 그것이 가장 민감한 종교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peter153 님의 포스트 요점을 보면 아주 지엽적인 부분들로 인하여 불교신자가 기독교신자보다 더 비난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설사 그것들이 진실이라고 해도 그렇다고 불교신자들이 기독교 신자보다 더 욕을 먹어야 하는 이유들은 아니라고 봅니다.
drzekil님의 글을 봐도 레이니돌님의 의견이 모두 개인적인 견해라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마찬가지로 drzekil님의 의견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또한 기독교를 욕하는 글이 아니라 방어하는 글이라고 했는데, 왜 지금 기독교인들이 자기 방어를 하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보시면 그 답이 나올것입니다.
불교신자가 기독교 신자보다 더 욕을 먹어야 한다는 그러한 말도 안되는 생각들은 바로 기독교가 가지는 폐쇄성, 타종교에 대한 배타적인 부분들에서 나오는 것이며 그런 것들 때문에 지금의 결과가 초래된 것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얼마전 SBS 에서 방영한 "신의 길 인간의 길"을 보면 기독교 내에서도 이러한 타종교에 대한 배타성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진정한 지식인은 다른 종교에 있는 티끌을 손가락질 하기 보다는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를 먼저 보는게 진정한 기독교인들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기독교인도 불교신자도 아닙니다. 그냥 보다가 하도 답답해서 한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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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들 교육감 선거에 참여합시다.
일찍 퇴근 하셔서 다들 참여하세요.
저도 아침에 일찍 나와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아직 내 자식이 있는것은 아닙니다만, 사실 할일없는 노인네들만 투표 참여한다면 결과는 뻔합니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내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는 말을 전 믿습니다.
모두 퇴근후 투표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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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 위축과 촛불집회와의 상관 관계
지난번 포스트한 로데오거리 매출과 촛불집회의 상관관계에 관련되어 동아일보 기사에 대하여 한겨례신문에서 반박을 하였고 그에 대하여 동아일보에서 다시 반박기사가 나갔습니다.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7010032 동아일보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6650.html 한겨레 기사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7040033 동아일보 반박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7180.html 한겨레 반박기사
그 와중에 직접 조사를 했다던 학생은 심적으로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습니다.
송파구 소상공인위원회 이종덕 부위원장의 촛불집회 때문에 로데오거리 80% 매출이 줄었다는 동앙일보의 기사 때문에 불매운동 움직임까지 일었기 때문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939621 아고라에 올린 김기한 학생의 현재 심경에 대한 글
문제의 핵심은
1. 동아일보는 과연 객관적으로 소상공인단체 긴급 기자회견의 분위기를 전달했냐.
2. 과연 소상공인 단체 긴급 기자회견은 어떤 목적으로 열린것이냐.
3. 소비심리 위축이 과연 촛불집회 때문에 야기된것으로 봐도 타당하느냐.
이 세가지 인것 같습니다.
각각의 사안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번 동앙일보는 과연 객관적으로 소상공인단체 긴급 기자회견의 분위기를 전달했는가?
처음에 보도되었던 “거리시위 때문에 우리가 거리 나앉을 판”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는 오직 "거리시위"때문에 모든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처럼 기사가 작성이 되었습니다.
이후 반박기사에 추가된 "고유가", "원자재가격급등", "노동계파업", "불법시위" 등의 다른 요소들이 언급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명백하게 소상공인단체 긴급 기자회견이 "거리시위" 한개의 이유 때문에 열린것 처럼 보도하려는 의도를 깔고서 보도를 했다고 의심을 살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목부터가 "거리시위 때문에 우리가 거리 나 앉을판" 이라고 뽑혔습니다.
국제유가 상승, 환율 정책 , 기타 여러가지 변수들을 무시하고 오직 "거리시위" 때문이라니 참 대략 안습니다.
2번 과연 소상공인 단체 긴급 기자회견은 어떤 목적으로 열린것이냐.
과연 그들은 어떤 목적으로 또 누구의 요청으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을까. 하는 부분도 상당히 의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정말 그분들 말대로 먹고 살기 힘들어서 자청한 기자회견인지, 아니면 다른 외압에 의한 모임인지는 정확히 알길이 없습니다.
한겨례신문기사를 인용하자면,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기자회견의 참여를 독려했지만, ‘정치적 성격’ 탓에 단체장들 중 일부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지난 28일 개최예정이던 기자회견 참석예정 명단에는 22개 단체가 들어있었지만, 이날엔 11개로 줄었다. 애초 명단에는 있었으나 기자회견에 불참한 한 단체장은 “중앙회 사람들이 참여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촛불과 경제를 연결시키는 게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놓았다. 기자회견에 동참한 또다른 단체장은 “개인적으론 야당 성향인데 이런 성명서를 함께 내게 됐다”면서 “절박한 사정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한겨례신문 기사원본]
3번 소비심리 위축이 과연 촛불집회 때문에 야기된것으로 봐도 타당하느냐.
촛불집회 만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었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오히려 촛불집회보다는 전세계적인 고유가에 따른 경제위기에서 그 원인을 찾는것이 맞을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누구나 잘 알것이고 특히 기자라면 더더욱 잘 알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문제는 아는것과 행동하는것은 다르다는것 입니다.
소비심리 위축과 촛불집회와의 상관관계를 나는 아직도 잘 이해가 안가는데 내가 머리가 나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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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오 거리 매출과 촛불집회의 상관관계?
동아일보의 "거리시위 때문에 우리가 거리에 나 앉을판" 이라는 기사를 보고 한마디 적습니다. [기사보기]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촛불시위 때문에 경제가 장기 침체에 접어들면서 먹고 살기 힘들다는 내용이다.
정육점 매출이 준것이 미국 쇠고기 수입을 허용한 정부의 탓이지 어째서 촛불집회가 문제가 되는것인지 참 황당한 논조의 기사이다.
더더욱 황당한것은 송파구 문정동 로데오 거리의 매출이 80%까지 떨어진것이 촛불 집회 탓이란다. ㅋㅋ
유가상승과 세계경제의 성장 둔화, 그리고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정부의 문제로 인한 전반적인 경제 침체 영향이라고 하면 이해가 될만도 한데,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는 시청과는 멀어도 한참 먼 문정동 매출이 촛불 집회에 영향을 받는지는 동아일보를 보고 처음 알게 되었다.
우리집 바로 옆이 문정동이고 출퇴근시 버스타고 그 길을 항상 지나다니고 있지만 딱히 지나다니는 사람이 줄었다거나 한산해보이지는 않는거 같은데 80%나 매출이 줄었다는 사실도 믿기가 힘들고, 더욱이 그 이유가 촛불 집회 때문이라니 참 저런 기사를 쓰면서도 밥벌어 먹고 사는 기자들이 있다는것이 한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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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 부활의 신호탄...
이건 아니잖아??
설마 저 촛불집회 시위자들이 유모차 끌고 청와대까지 난입해서 불지르고 난리를 피우겠나?
내버려 두면 알아서 시위하고 알아서 정리하고 알아서 집에 들어갈 사람들이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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